지역정치

전문가들이 아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를 만들어 보겠다는 새로 취임하는 안시장님의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갑자기 모여든 인수위 지원자들을 가입부터 검증하지 않고 함께 한결과 처음부터 대부분 인수위원들은 전문성도 없이 갑질로 이어졌다.
본인 직업과 관련된 인수위 활동을 하며 본인 직업에 유리하도록 담당 공무원과 필요 이상 갑론을박으로 공무원들과의 작은 마찰도 종종 일으켰다.
인수위 지원동기가 무엇인가? 안승남시장이 원하는 인수위는 이런 모습을 원했던 것은 아닐 것이다.
구리시와 안승남시장을 지지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이라면 적어도 시장이 원하는 인수위 활동을 하여야한다.
이런 추태를 보이는 인수위원들은 처음부터 인수위 지원동기가 불량했다.
본인이 인수위 활동을 했다고 자랑질도 모자라 “구리시를 구리시장을 꽉 잡고 있다”고 허세를 부리는 이들도 있다.
어떤 이는 모회사에 찿아가 안승남시장 이름이 적힌 명함을 돌리며 “구리시가 본인과 거래하기로했다”며 앞으로 본인과 거래해야만 한다며 아직도 갑질을 하고 다니고 있다고한다.
사무기기를 납품하는 인수위 출신 대표는 지역대리점을 외면하고 사무기기 본사에 본인 명함대신 안승남 시장 이름이 적인명함을 내밀며 묵시적인 압력을 행사하기도 했다 한다.
또한 어떤 동사무소에는 인수위원을 지내 인물이라며 전화가 와서 앞으로 동사무소에서 거래하는 품목을 본인들과 거래하여야 한다고 반 협박(?)을 하였다하여 본보가 확인을 하였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구리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막 열심히 시작하는 안승남시장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는 것이다.
영업을 하려면 본인 회사 이름이 적힌 명함이 있는데 굳이 선거가 끝난 이후에 인수위 활동했다며 안승남시장 이름이 적힌 명함을 내밀고 거래를 하자는 의도는 무엇인가? 이러한 시민 의식을 가진자들을 구리시장 인수위원으로 발탁해서 활동하게 하였으니 이러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가?
인수위원 출신들이 구리시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챙기려고 하는지 모르지만 참으로 낮부끄러운 일이다.
안승남 시장의 탁월한 리더쉽과 투명한 행정이 이루질수 있도록 인수위원 출신들의 갑질을
철저히 파헤쳐야한다.
*본기사는 수고하신 인수위의 일부를 말하는것이다*
NWN내외방송 경기총국 seungmok0202

2026.10.25 (일) 0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