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사행정 떠도는 소문과 어이없는 결과 일치"캠코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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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구리시 인사행정 떠도는 소문과 어이없는 결과 일치"캠코더 인사?

최근 구리시 지방 임기제공무원 최종 합격자 발표가 공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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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N내외방송기자수첩=한승목 기자)25일 구리시 지방임기제 공무원 최종합격자 발표결과 그동안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전임 박시장 측근으로 오랜숙원(?) 사업인 월드디자인 자문역을 했고 이번 안시장 시정 인수위원회에서 월드디자인 당위성에 대해 인수위원들과 시민들에게 사업 주지 시키는 역할도 담당하며 대변인역을 맡았고 .또한 전임 백시장에 대해 시정에 대해 지나치리만큼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유권자 시민행동 단체 소속이었던 정모씨가 정책보좌로 최종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또한 홍보팀장은 전임 박시장 시절부터 최측근에 있던 최모씨다. 최모씨는 안시장이 당선되자 시청내 곳곳을 누비며 위세가 등등 해졌다는건 시청 직원들이 다 알정도라는 후문이다.

이번 홍보팀장 경쟁은 총 8명이었으며 하나 같이 실력있는 대기업 및 홍보 전문 경험자 출신들로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이 다수 응시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주전 부터 일명 시청 복도통신을 통해 이미 하마평에 올라 직원들의 입에 오르내린 인물이 채용되면서 이미 사전에 예견된 결과라 더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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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공고문

결국 다른 후보자들보다 늘 특정하게 안시장 주위에서 일했던 사람들로 자기 식구들을 위해서 들러리들을 세웠다는 의구심은 지울수 없게 되었다.

최모씨는 더구나 그동안 전임 박시장 시절부터 시청내 별도 사무실에 근무하여 전)백시장이 직원들과 같이 사무실에 근무배치를 하였으나 안시장 취임후 다시 특별히 혼자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을 맡았길래 6급 상당의 임기제 직원을 국장급 대우를 해주는게 아니냐?”는 공무원들의 비아냥 소리와 특정 직원에 대한 특혜 및 차별적 근무행태로 비추어져 충격이 아닐수 없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구리시는 지난 본보 10월 보도와 같이 직원노조, 시의회, 시민단체 등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고 있어 구리시 행정이 어디까지 흘러갈지 걱정이 아닐수 없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산하 각급 공기업 직원 특혜채용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고 향후 이러한 채용비리로 인해 각종 감사와 법정공방이 예견되어 있는 상황에서 최근 구리시청공무원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글을보면 안시장 취임이후 구리시 인사행정의 기준과 형평성 등 초보적 난맥상을 거론한 시청직원들의 불만의 소리가 끊임없이 게시되고 있다

따라서 구리시의 인사행정의 체질개선이 시급한 실정에도 불구하고 이와같은 임기제 채용에 있어서 각종 의혹과 후유증을 과연 어떻게 치유할수 있는지 안시장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NWN내외방송 경기총국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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