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분은 그럴듯 하지만 중요한 직무를 연기함에 여당의원들은 반대를 하였으나 여당의원 한명이 야당의원 손을 들어주면서 행정사무감사는 연기되었다.
그리고 나서 야당의원들은 여당의원들이 의회 직제를 나누지 않고 독식했다는 이유로 돌연 의회 보이콧을 선언하였다.참으로 누가봐도 궁색한 보이콧이란 생각이 들었다.그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야당의원들은 아직도 의회에 복귀하지 않고 보이콧을 이어 나가고있다.
세비는 꼬박꼬박 챙겨 주머니에 넣으면서 자신들에게 자리하나 나누어 주지 않았다하여 지금까지 옹니를 부리고있다.
여당의원들과 행사장에서는 함께 사진도 찍고 함께 어울리는듯이 시민들께 보이고 실제는 의회 업무는 보이콧이란 어의없는 명분을 세우고 참여하지 않고 있다.
가뜩이나 구리시 행정에 오류가 많아서 연일 언론에 오르 내리는데 야당의원들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안을살펴야 함에도 골문을 열어주어 일방통행을 도와주는 겪이 된것이니 여당의원들은 손안대고 코푸는 겪이다.
이번 구리시의회 야당의원들의 보이콧은 결국 직무유기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누구를 위한 보이콧인가 묻지않을수 없다.가뜩이나 야당이 국민들 품에 파고 들지 못하여 원망의 소리가 높은데 구리시의 야당의원들이 이렇게 꺼꾸로 가고 있으니 야당의원을 뽑아준 구리시민은 무었인가!
야당은 의석수가 적다해도 옳고 그릇된것은 한목소리를 내어야 된다 아무것도 하지않은면 누가 시민을 대변 할것인가!
현재 2020년 행정사무감사는 야당의원들의 보이콧 상태에서 진행중이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24 (수)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