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 확인하고 따져야할것이 너무많은데 야당의원 2명은 누굴 위해 의정활동 보이콧을 하였는가?
필자는 조목조목 따져 보고싶다
1.지난해 12월경 에코사업 의회 승인건으로 시청 기사송고실앞에서 기자회견했다고 해서 시의원2명 집행부로부터 고발당한적이있다(추후 고발취하)
2.코로나19로 전국이 비상상태에서 구리시재난대책본부장인 시장은 단란주점에 여성들과 동승해서 음주가무를했다고 공분을 샀던일.
3.재난지원금으로 락스구입 단가.공급처,업체 특혜의혹등
4..비상시국에 단체회원들과 회동 및 감염예방수칙 거리두기를 어기고 시장이 음식점 집합한일.
5.한강도시개발 공모의혹에 문제점.
6.시장 정책보좌관 음주운전 건 등.. (모든사항 언론에 보도되었던것임)
그 외에도 안시장의 많은 시정 운영에 대한 문제점이 산제되어 지적하고 원인 규명을 해야하는데 전혀지적하는 의원이없다
여당 의원들만 모아논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한 것이다

둥근원은 야당의원 불참석자리
오히려 집행부를 견제 감시해야하는 의회 기능을 상실한채 부서장 성향에따라 칭찬 일색의 자화자찬으로 일관한 부서도 있다.
따라서 야당의원 2명의 이번 행정사무감사 불참석은 시민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고 일부 시민은 세비를 반납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볼멘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며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번 보이곳 사태는 오랜 후유증을 남기기에 충분하게 되었다
사태가 이렇게 된 마당에 과연 가출?한 야당 의원 2명은 앞으로 어떠한 명분으로 또 핑계로 의회에 복귀할것인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24 (수)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