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버스 운전자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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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버스 운전자 양성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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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버스 운전자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경기도에 버스운전자 양성사업을 개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운전자가 부족해 버스 운행율이 저조하고, 운수업체의 경영 악화로 이어져 운전자 근무 여건이나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 고양시는 시내·마을버스 운전자 교육기간을 단축하고, 교육생에게 숙박시설과 비용을 지원해 교육생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또한 경기북부 지역에 교육센터를 건립하여 버스 운전자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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