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신임 정연수회장은 퇴직 이후 현대휘너럴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 하였으며, 현재 구리남양주장에인체육회 이사 및 구리농수산문 도매시장 이사직을 역입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에 큰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정회장은 경우회원간에 화합과 조직에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무게운 책임감으로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날 경위 이주영의 사회로 시작하였으며 축하객들은 구리시장 백경현.구리시의회의장 권봉수.남양주시장 주광덕.구리경찰서장 오미애.경기북부 재향경우회장 황의민. 이종석 일산서부경우회장.이 영 환 경비안보과장-박헌영 남양주경우회장님.강대순 파주경우화장.선준수 양주경우화장.손장옥 양주 전 경우회장-강학준 동두천경우회장-이경석 수석부회장님 어왕직 포천경우회장.이선갑 부회장.박상진 가평경우회장-이진수 감사.이성화 연천경우회장-전 구리경우회장 박문수 사무국장- 이정수 전 남양주 경우회장 축가에는 가수윤태규,박태중 초대회장- 박종출 서울송파경우회 이사-박효녕 전임회장등 약200여명이 참석 하였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