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아차산동 GB내 농지 불법 훼손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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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구리시 아차산동 GB내 농지 불법 훼손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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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GB내 아천동 농지 무차별 훼손과 관련해 가설건축물 축조와 컨테이너 적치 등 A자원의 불법행위가 추가로 드러나며 개발제한구역법 위반과 함께 농지법 위반까지 확대될 조짐입니다.

25일, 확인 결과 A자원은 펜스 안쪽에 가설건축물을 세우고 아래쪽에 컨테이너 2개를 이어 사무실 용도로 사용 중이었는데 또 그 앞쪽으로 차량에 실린 물건의 무게를 잴 수 있는 계근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시 농지 관련 부서 관계자는 “농지훼손 등 불법행위의 규모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불법훼손에 대해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이행치 않으면 높은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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