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25일, 확인 결과 A자원은 펜스 안쪽에 가설건축물을 세우고 아래쪽에 컨테이너 2개를 이어 사무실 용도로 사용 중이었는데 또 그 앞쪽으로 차량에 실린 물건의 무게를 잴 수 있는 계근대도 설치해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시 농지 관련 부서 관계자는 “농지훼손 등 불법행위의 규모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불법훼손에 대해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이행치 않으면 높은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