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킨텍스는 현재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로 현재 건립을 준비 중인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17만 8천㎡의 전시면적으로 글로벌 기후정상회의를 개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또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등과 반경 40km 이내에 위치해 있고 서울, 수도권과도 인접해 외국인 방문객들의 접근도 유리하다는 전망입니다.
한편 이러한 강점으로 인해 지난 6월에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열리며 48개 국가가 킨텍스를 찾았고 지난해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 유치에 성공해 내년 9월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