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예비 사서인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특화프로그램인데요
<방정환 선생님, 함께해요!>라는 대주제 하에 ‘방정환 선생님 함께해요’와 ‘어린이 인권, 우리가 지켜요’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 외에도 방정환 선생과 관련 있는 논문 4편을 선정해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하고 재구성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는데요, 귀여운 디자인을 사용한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어린이 자료실에 전시되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 예비 사서인 대학생들이 현장을 경험하는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