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는 최근 국가지명위원회가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한 구리시민의 실망과 분노를 대변하는 것으로
이 건의문은 ‘구리대교’로 명칭을 재심의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을 내용입니다.
구리시의회는 2024년 8월에는 경기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구리대교’명명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되도록 조력하는 등
그동안 ‘구리대교’ 명명을 위해 총 5번의 건의문, 입장문, 결의문을 채택하여 구리시민의 염원을 대변해 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