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2016년 이후 처음으로 2024년 인창동 건원대로에 2번째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그리고 갈매초 앞 교차로에 3번째 대각선 횡단보도가 2024년 12월 19일 열린 제4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가결되어 4월 3일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정은철위원장은 "대각선 횡단보도와 동시보행신호는 보행자의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고, 우회전 사고를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입증됐다"며
구리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갈매초·구지초 앞 사거리 등 교통약자 보행이 많은 교차로에 우선 설치를 요구했는데요
또한 갈매중앙로사거리의 설치 유보 결정을 지적하며, "경찰청 내부지침의 권장조건이 대각선 길이 30m 이내이지만, 길이가 40m를 넘는 타 지역에서도 설치된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은철위원장은 “보행자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앞으로도 구리시가 보행자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