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전 구리시장, 내년 민선9기 구리시장선거 출마 공식 선언 기자회견 (전체영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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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전 구리시장, 내년 민선9기 구리시장선거 출마 공식 선언 기자회견 (전체영상포함)

“구리시 10년 침체 끝내고,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만들겠다”
“행정전문가로서 구리시와 시민의 삶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선택을 바란다
GWDC 사업 중단 반드시 진상조사 해야, 갈매동 e커머스센터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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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한승목 기자)23일 오전10시 구리시의회 지하 멀티룸에서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2026년 6월 3일 치러지는 민선9기 구리시장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잃어버린 구리시의 10년을 되찾아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박 전 시장은 9월 23일 발표한 출마 선언문을 통해 2015년 12월 자신이 시장직을 중도 퇴임한 이후 지난 10년간 구리시는 이웃 도시들에 비해 침체와 퇴보를 거듭하며 수도권의 초라한 ‘베드타운 1위’ 도시로 전락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구리시가 이와 같이 “잃어버린 10년”이란 참담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은 자신의 시장 재임 중 시민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을 후임 두 명의 시장들이 정략적 목적으로 줄줄이 중단하고 폐기시킨 데 가장 큰 원인이 있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 잃어버린 10년, 그리고 출마의 이유

이어 박 전 시장은 지난 10년간 구리시가 초래한 5대 시정문란 사례를 아래와 같이 일일이 열거했다.

첫째, 10만 명 일자리 창출이 기약된 자족도시의 꿈을 무산시켰다.

정상적으로 추진되던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사업을 폐기하고 대장동 방식으로 사업을 시도하다 이것도 취소하면서 결국에는 공공주택지 구 신도시 개발로 변경되면서, 구리시가 일자리 창출의 꿈을 포기한 채 베드타운으로 남게 되었다는 것.

둘째, 사노동 E커머스사업 (대규모 첨단물류단지)로 구리시가 갈매신도시와 구도심으로 두동강 단절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갈매신도시 주민들에게는 대재앙 초래.

셋째, 지역 경제의 침체가 한층 심화되고 있다.

지하철 8호선 개통 이후 상권이 활성화되기는 커녕 오히려 위축되고 있는데 이는 구리전통시장과 구리역을 연결하는 출입구가 개설되지 못한 탓으로 돌다리상권의 쇠퇴를 가져왔고, 농수산물도매시장도 실현 가능성 없는 외곽 이전에 정신이 팔려 시장은 활성화되지 못한 채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넷째, 구리 교육이 심각하게 퇴보했다.

구리시 고등학교의 명문대 합격률이 낮다 보니 인근 이웃 도시 명문고 로 학생 유출이 심화되면서 관내 고등학교 학생수가 2018년 대비 약 50%나 감소되는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로 인해 구리시의 미래 경쟁력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고 질타.

다섯째, 도시브랜드 가치가 하락되었다.

박 전 시장은 특히 구리시라는 ‘작지만 강한 도시’ 브랜드 가치의 하락을 우려하며 비판했는데 자신이 재임 중 쌓아 올린 ‘고구려의 도시’‘태극기의 도시’ ‘코스모스 축제’ 등 과거 전직 대통령도 찾아왔던 구리시의 대표 브랜드가 훼손되고, 장자호수공원마저 다 마무리하지 못한 채,'반쪽 공원'으로 10년을 허송세월 했다고 비판.

박 전 시장은 이와 같은 구리시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미 실패한 시장으로 시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이 들에게 더 이상 구리의 운명을 맏겨서는 결코 안되겠다는 판단하에 자신이 9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할 수 밖에 없었다고 오랜 공백 끝에 출마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박 전 시장은 출마 선언과 함께 9대 핵심공약(1차)을 발표하며 ‘준비된 도시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강조

박 전 시장은 구리시를 다시 일으킬 9대 핵심공약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 조성:

LH의 공공주택지구 사업 틀을 유지하면서도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하 여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를 조성하는 한편, 구리환경사업소 부지에 테 마파크를 유치해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구리시민에게 일자리 혜택을 제공하고 또한 사노동 E커머스사업을 공공주택사업으로 전환함으 로써 갈매.사노.구도심을 아우르는 완전체 구리시로서의 상생 발전 방안을 을 제시.

2. 서울 동부 최대 유통상업도시 육성: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계획을 백지화하고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 며 구리 유통종합시장 재건축을 통해 서울 동북부 최대 복합쇼핑몰을 유치 하는 한편 아울러 지하철 8호선 구리역 출입구를 전통시장과 연결하고, 전 통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여 돌다리 상권 활성화 도모.

3. 지하철 8호선 및 경의중앙선에 추가 3개역 확충:

지하철 8호선에 수택역(수택2동), 토평역(한강변) 추가 설치 및 경의중앙선 인창역 신설을 추진하고,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및 지하철 6호선 구리 연장 사업을 지속 추진.

4. 교육도시 구리시 부활: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자율형 공립고(자공고) 및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유치를 추진하고, 구리시 입시지원센터 설립, 고교 연합 입학설명회 부활 및 구리교육지원청 유치, 구리시민 장학재단기금 100억원 확충.

5. 구리시의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고구려역사문화공원과 태극기박물관 조성 등 과거 자신이 추진했던 사업들 을 재추진하고, 코스모스 축제를 원상회복시켜 도시의 정체성을 회복.

6. 장자호수공원 수도권 3대 호수공원 격상:

호수 수질 개선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미조성된 호수 동쪽에 '호 반 카페 빌리지'를 조성하여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명소로 격상.

7. 골고루 만족스러운 복지:

제2노인복지회관, 제2보훈회관을 건립하고 구리시 실내체육관 재건축, 장애인 종합복지타운 재추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한양대구리병원 이전 반대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공약들도 추진.

8. 공정·투명·신속한 재개발, 재건축을 위한 종합 지원대책:

이주자 주택단지 조성 등을 계획하고, 원주민의 이익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

9. 구리시 지하수열 활용으로 시민 에너지비용 절감

구리시 한강과 왕숙천의 지형·지질적 강점을 활용하여 지하수열 에너지를 이용함으로써 냉난방에너지비용 약 70% 절감효과 (구리시 건축조례 반영)

이어 박 전 시장은 이상의 핵심 공약들을 즉시 실행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 많이 한 시장’으로 누구나 인정하는 준비된 ‘도시행정 전문가’ 박영순이 시장직에 복귀하는 방법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역설하면서,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의 시간을 허송세월하며 실패한 시장으로 이미 검증이 끝난 이들이 또 다시 시정을 맡거나 경험도 없는 또 다른 초보 시장이 구리시를 맡게 된다면 구리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점을 특별히 강조했다.

또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는 명언을 인용하며, "구리에는 아직 한강변 황금벌판 1백만 평의 마지막 개발 부지가 남아 있다" 며 이 부지를 활용해 자신의 기적의 역사를 써낼 수 있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박 전 시장은 20년 전 2006. 5.31 민선 4기 구리시장 선거에서 ‘수도권 유일 당선자’라는 기적을 만든 사례를 상기시키며, "제게 딱 4년만 마지막으로 시장직을 맡겨주시면 위기의 구리시를 살려내고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를 반드시 만들어 낸 뒤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 속에 은퇴하고 싶다“는 소회를 밝히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민선9기 구리시장선거 출마 선언문

선 언 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박영순 전 구리시장입니다.

저는 오늘 2026년 6월 3일 시행되는 민선9기 구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먼저, 출마의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들께서 기억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저는 지난 2014년 민선6기 시장선거 시 현수막 1개 문구가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돼 2015년 12월10일 대법원에서 벌금 300만원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GWDC(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 등 핵심 사업들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시장직에서 중도 사퇴해야만 했습니다.

저의 불찰로 시장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도중 하차한 데 대해, 다시 한번 구리시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구리시장직을 중도 퇴임한 지 만 10년이 지났습니다. 옛 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습니다. 요즘의 10년이면 과거 100년에 일어났던 변화가 있고도 남을 만한 기간입니다.

그런데 지난 10년!

구리시는 과연 무슨 변화가 있었고, 어떤 발전이 있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구리시민 너 나 할 것 없이 이구동성으로 지난 10년 동안 구리시에 유의미한 변화와 발전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구리시는 지난 10년 침체와 퇴보의 깊은 늪 속에 빠진 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얼마 전 「도시연구소」가 2024년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서울을 둘러싼 14개 경기도 위성도시 중 구리시가 불명예스럽게도 "베드타운(침상 도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리시가 얼마나 침체돼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통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구리시가 이같이 10년을 허송세월하고 있는 동안, 이웃 남양주와 하남시의 약진은 매우 빠르고 눈부십니다. 과거 구리시보다 결코 더 낫다고 할 수 없었던 이들 두 도시의 오늘날의 위상은 구리시를 앞지르고 있다는 것이 객관적인 평가일 것입니다.

어느 또 다른 전문기관의 분석 발표에 의하면, "지방소멸 및 인구소멸의 위기에도 사람이 몰려드는 10년 후에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10"에도 이들 두 도시는 각각 6위와 2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반면, 구리시는 이 같은 베드타운 1등의 불명예를 안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은 지 오래이며, 나아가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도 없이 수도권에서 거의 유일하게 인구마저 줄어들며 갈수록 초라해 가는 위성도시로서의 민낯을 오늘날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해도 결코 지나친 표현은 아닐 것입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잃어버린 구리시의 10년!

저는 지난 10년간 구리시정을 책임진 백경현 시장과 안승남 전 시장에게 지난 10년 구리시의 침체와 퇴보의 가장 큰 책임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 두 시장이 무능하고 초보인 것은 차치하고라도, 제가 구리시장으로 시민과 함께 15년에 걸쳐 추진해온 핵심적인 사업들을 줄줄이 중단하거나 폐기시키는 데 10년의 세월을 보내다 보니 결과적으로 지역이 발전하기는커녕 침체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저는 지금부터 지난 10년간 제 후임 두 명의 시장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에 대해 있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밝히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내년 민선9기 구리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 원인과 동기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무엇보다 「자족도시 구리」의 꿈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를 짓밟았습니다.

구리시민에게 10만여 명 일자리 혜택이 주어질 구리월드디자인시 티 (GWDC) 사업을 정당한 이유 없이 중단·폐기시키고 그 자리에 '제2 대장동 방식'의 사업을 시도하다 이것도 취소한 채 이제는 LH가 백만여 평 토평벌에 공공주택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리시가 일자리를 목표로 하는 '자족도시'를 포기하고, 베드타운'으로 끝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들 두 시장 이 GWDC 사업을 시민과 약속한 대로 계속 추진했다면, 지금쯤 구리한강변은 세계적인 마이스(MICE) 산업형 국제 디자인도시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GWDC 사업은 2015년 국토부로부터 그린벨트 해제 조건부 의결을 확보했고, 행안부에서는 중앙투자심사가 진행되는 등 중앙정부 차원의 행정절차가 지극히 정상적으로 진행 되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사람은 온갖 변명과 구실을 동원하여 이 사업을 중단하고 폐기시킨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진상조사 활동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이 기회에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둘째, 사노동 E커머스 사업으로 구리시가 두 동강 절단되는 위기를 초래 했습니다.

저는 재임 중 갈매 보금자리 신도시 개발에 관해 국토부 정책에 대해 적극 협조하는 한편, 사노동은 갈매동과 연계된 품격있는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고자 정책을 수립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구리시는 사노동 30여만 평에 거대한 E커머스 산업단지(대규모 첨단물류단지)를 유치하고자 관련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만약, 이같이 사노동에 대규모의 첨단 물류 단지가 조성되면 갈매 신도시는 예컨대 비무장지대처럼 구리시 구도심(동구·인창동)과 완전히 단절되고 철저히 고립됨으로써 갈매 신도시 주민에게는 대재앙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두 시장은 개인적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하여 도시 발전에 대한 철학도 없고 전문 지식도 없이 역사에 길이 남을 돌이 킬 수 없는 과오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사노동 E커머스 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셋째, 구리 지역경제가 특히 지하철 8호선 개통 이후 더욱 침체되고 있습니다.

구리 지역경제의 양대 축인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 전통시장이 침체의 늪에 빠진 지 이미 오래입니다. 저는 재임 중 농수 산물도매시장의 경우 가락시장처럼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었으며, 전통시장은 주차빌딩 건립 등 시설현대화 사업에 이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고자 중소기업청과 관련 정책을 협의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 두 시장은 실현 가능성도 없는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사노동 이전을 추진한다면서 도매시장 활성화에는 무관심과 무정책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의 경우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절대 필수적인 지하철 8호선 구리역 출입구를 시장 입구와 연결하여 설치하지 못한 실수를 저질러 정작 지하철이 개통되고 난 후에는 천호·잠실·다산·별내등에 상권을 빼앗긴 탓으로 그동안 호황을 누리던 돌다리 상권은 이제 깊은 침체의 늪 속에 빠져들고 있는 것입니다.

넷째, 구리 교육 가운데 특히 고등학교 교육이 심각한 상태로 퇴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가장 뼈아픈 구리시정의 실패 사례 중 하나는 구리교육이 이웃 도시들에 비해 심각할 정도로 퇴보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사범대를 졸업하고 중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경력이 있어서 더욱 교육의 중요성을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해온 바 있습니다.

‘도시의 경쟁력은 교육의 질이 결정한다’는 신념으로 저는 31년 전 관선 시장으로 부임하자마자 구리에 명문고 육성을 목표로 "구리 시민장학재단" 설립을 주도하였고, 현재 45억 원 정도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이 외에도 혁신교육도시 지정 등 교육친화적인 시정을 펼쳐온 결과 일선 교육현장에는 활기가 넘쳤으며 저는 과분하게도 "교육 시장"이란 별칭도 갖게 됐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구리 교육은 침체의 깊은 늪에 빠져 있으며 어느정도까지 심각한 상태에 있는지는 구리 지역 중학교 졸업생들이 이 웃 도시의 고등학교 진학을 선호한 나머지 구리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수가 수년째 계속하여 대폭적으로 줄여들고 있는 사 실에서 알 수 있습니다.

2018년 구리시 관내 7개 고등학교 졸업생 수는 총 2.393명(학교당평균 342명) 이었던 것이 6년이 지난 2024년에는 총 1.357명(평균 193명)으로 약 56.7%(1.036명)가 줄어들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기간 (2018~2024) 동안 구리시의 인구가 201,823명에서186,882명으로 7.4% 감소한데 비해 고등학교 학생수가 56.7%까지 감소 했다는 것은 구리 관내 고등학교 교육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 에 처해 있는지를 단적으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구리시 고등학교 사정이 이와 같이 어렵게 된 것은 가까운 두 개의 이웃 도시의 경우 소위 3대 명문대 진학생 숫자가 50~70여 명에 이르다 보니 구리시 중학교 졸업생들이 이들 이웃 도시 고등학교를 선호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구리시민의 자존심이 짓밟히는 이 같은 처참한 결과에 대해 구리시 장은 아무 관심도 없고 그 어떤 책임감도 느끼지 않은 것 같습니 다. 교육이 좋은 도시에 사람이 모여들고 교육이 불안하면 사람들은 떠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들 두 시장은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다섯째, 애써 쌓아 올린 「도시 브랜드」를 지우고 허무는 데만 몰두했습니다.

구리시는 저의 재임 중 몇 가지 뉴 브랜드를 창출하였습니다. 전국 최초로 고구려의 도시 선포, 전국 최초로 태극기의 도시 선포, 전 국 최대의 코스모스·유채꽃 축제 시행 등입니다.

그러나 제 후임 두 명의 시장은 시청 앞 고구려 북각을 철거해 버리고 아차산 고구려 대장간 마을도 철거한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고구려 역사 문화 공원 조성 계획도 중단되었고 태극기 박물관 설립 계획도 무산시켰습니다.

코스모스 축제도 변질되어 실제 꽃밭은 행사 무대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꽃을 사랑하는 시민들로부터 “이게 꽃축제가 맞느냐?”며 반발을 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들 두 시장은 박영순 전 시장이 오랜 기간 시민과 함께 쌓아온 구리시의 정체성의 공든 탑을 이어서 쌓아가기는 커녕 허무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매우 단적으로 얘기해서, 구리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자호수공원도 호수 서쪽 편만 겨우 조성돼 있고 호수 건너 동쪽 편은 제가 퇴임한 이후 10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공원 조성이 되지 않아 '반쪽공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이들 두 명이 얼마나 일을 하지 않았는지 단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난 10년 구리시가 침체와 퇴보의 늪속에 빠지게 된 근본 원인은 제 후임 두 명이 제가 추진하던 핵심 사업들을 거의 모두 중단,폐기시킨 당연한 결과로 나타났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구리시는 위에서 제가 지적한 5개 항의 그동안 실패한 정책들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서울 동쪽의 초라한 3류 위성도시로 영원히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따라서, 저 박영순은 구리시를 다시 살려내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로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과 검증된 실행 능력을 갖고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자신감으로 아래와 같이 1차 핵심 공약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박영순 구리시장후보 8대공약

공약 1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 조성

□ 공약 1-1: 구리 한강변에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 조성

ㅇ 현재 LH의 공공주택지구사업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지식산업센터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업그레이드 격상.
(현재 남양주 왕숙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36만 평 공사 중)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의 내용〉
※ 호텔,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MICE)산업 유치
※ K-팝 아레나(전용 공연장),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등 K-콘텐츠 산업 유치
※ 구리·남양주·하남·강동·송파·광 진등 팔당댐 하류 한강변 6개 지자체 간 가칭 “동한강 문화콘텐츠 벨트" 조성, 한국의 「문화 수도」 유치 제안.

ㅇ 토평2지구 실시계획수립 시 (2026~2027 예정) 국토부 및 LH에 강력 건의하여 반영. (시민 단체 주도로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검토)
ㅇ 구리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일자리 혜택이 가능한 분야 (문화·관광서비스산업 분야) 일자리 10만 명 (5만 명은 구리 청년 등 구리시 민 우선 취업) 이상 창출 목표.

□ 공약 1-2: 구리환경사업소 부지에 '테마파크' 조성 추진
ㅇ 구리 하수종말처리장을 지하화 할 경우 인접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하여 약 10만 평 이상의 사업 부지 조성 가능.
※ 지리적 특성상 엔터테인먼트 파크 (잠실 롯데월드는 실내 테마파크) 조성이 가능하며, 민자 유치 가능성이 매우 큼.

□ 공약 1-3: 사노동 E커머스 사업 중단, 공공주택 사업으로 변경
ㅇ 현행 E커머스 사업이 시행될 경우 갈매 신도시와 구리 구도심(인창·동구동) 사이에 거대한 물류창고 도시가 조성되어 구리시가 남·북으로 단절되는 결과가 초래되고 갈매 신도시는 고립·고사될것이 심히 우려됨.
ㅇ 뿐만 아니라, 동구릉 세계문화유산에 인접하여 20만 평 이상의 거대한 물류창고 단지가 들어서는 것 자체가 후세에 이르기까지 비난 소지가 매우 큼.

ㅇ E커머스 사업은 현재도 수년째 타당성 용역이 지지부진하게 진행중이며 GB 해제·지구 지정 승인 등 절차 진행 전이므로 구리시가 정부에 건의하여 공공주택지구로 변경 추진. (LH 입장에서는 물류단지사업보다는 공공주택사업이 수익 면에서 결코 불리하지 않 음. 시민단체 주도로 범시민 서명 운동 적극 전개 검토)

※ 사노동에 신도시가 들어서게 되면, 갈매신도시→사노신도시→구 도심→토평신도시로 연결되어 구리시가 완전체 도시로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될 수 있음.


공약 2
서울 동부 최대 유통상업 도시 육성


□ 공약 2-1: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백지화, 현부지 시설 현대화사업 즉시 추진

ㅇ 도매시장 사노동 이전 추진은 실현 가능성과 실효성 측면에서 터무니 없는 실패가 예정된 잘못된 정책.
※ 서울 가락시장처럼 현 부지에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
※ 현 부지 내 시설현대화 사업은 박영순 시장 재임 시 사업계획을 수립한 바 있었으나 후임 두 명의 시장에 의해 폐기되고 무모한 사노동 이전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ㅇ 시설 현대화 사업은 산물동 → 농산동 → 수산동 순으로 단계적 순환 개발이 바람직하며, 부지가 일반 상업지구인 점을 적극 활용하여 주상복합 건물 추진 시 민자 유치가 가능하므로 시의 재정 부담도 걱정 없음.
※ 현재 시급한 것은 도매시장 상인(중도매인)들이 원하는 각종 규제 철폐·임대료 인하 등 시장 활성화 대책을 즉시 시행하는 것이 급 선무.

□ 공약 2-2: 구리 유통종합시장 재건축, 복합 쇼핑몰 유치
ㅇ 롯데마트가 입주한 구리 유통종합시장은 30여 년 된 노후 건축물 로서 재건축 필요성이 있음.
※ 사업 부지가 사유지이며 1만 4천여 평의 일반상업지구로서 동구릉역(향후 지하철 6호선 환승 예정)과 연결된 전략적 요충지로, 주 상복합 건물 재건축에 매우 용이.

ㅇ 서울 동북부 최대 복합쇼핑몰 유치 가능 (6만 평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사업과 연계 추진 시 수도권 최대규모 상권 형성 가능)

※ 차기 시장 임기(2026~2030) 내 착공 가능 (롯데마트 임대 기간 종료 2030년 5월)

□ 공약 2-3: 구리 전통시장 입구 지하철 8호선 구리역 출입구 추가 신설 - 전통시장 활성화에 필수
ㅇ 인창동 방향 출입구는 랜드마크와 연결 신설 추진.

□ 공약 2-4: 구리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업그레이드
ㅇ 대표 먹거리 발굴, 볼거리, 살거리, 놀거리 확충.
※ 돌다리 상권을 떠나버린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효과.


공약 3
지하철 8호선 및 경의중앙선 추가 역 확충


□ 공약 3-1: 지하철 8호선 수택역 신설
ㅇ 장자호수공원역과 구리역 중간 지점 (역과 역 사이 800M 이상)
ㅇ 수택2동 재개발 사업 연계 추진 (역세권 개발 추진으로 호재 작용)

□ 공약 3-2: 지하철 8호선 토평동 한강변역 신설
ㅇ 장자호수공원역에서 800M 이상 지점
ㅇ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 조성에 필수적
ㅇ LH의 토평2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연계 추진

□ 공약 3-3: 경의중앙선 인창역 신설
ㅇ 인창초 뒤 터널 출구, 구리역까지 1KM
ㅇ 교문사거리 역세권 개발 및 딸기원 인창4리·한양대병원 주변 개발 에 필수 요소

□ 공약 3-4: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 지속 추진,
지하철 6호선 구리 연장 사업 - 지속 추진


공약 4
교육도시 구리시 부활


□ 공약 4-1: 자공고 및 자사고 반드시 유치
ㅇ 명문대 진학률을 높이고 우수 학생의 관내 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유일무이한 필수 대책.

□ 공약 4-2: 구리시 입시지원센터 설립 운영
ㅇ 구리시에서 고입 및 대입 입시 컨설팅 지원.

□ 공약 4-3: 구리시 "고교연합 입학설명회" 부활
ㅇ 관내 중학생들의 구리시 고교 선택의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 공약 4-4: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유치 – 지속 추진

□ 공약 4-5: 구리 시민장학재단 현) 45억 → 100억 원 기금 확충
ㅇ 다음 시장 임기 4년 동안 매년 15억 원씩 구리 시민장학재단 기금 출연 예산 확보.


공약 5
구리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주요 정책


□ 공약 5-1: 고구려역사문화공원 조성 재추진
ㅇ 고구려민속촌 조성: 광개토태왕 동상·호태왕비·대장간마을·유물전시 관 등 포함.
□ 공약 5-2: 조선왕조역사문화공원(동구릉 주변) 재추진 검토

□ 공약 5-3: '태극기박물관' 유치 - 태극기의 도시 완성

□ 공약 5-4: 코스모스 축제 및 유채꽃 축제 원상회복 및 내실화
ㅇ 원래대로 꽃밭과 행사 메인 무대가 인접되도록 함.


공약 6
장자호수공원 수도권 3대 호수공원 격상 - 호반 카페촌 조성


□ 공약 6-1: 장자호수공원 수질정화 특단 대책 추진
ㅇ 수질 악화의 주범인 초기 우수 시 오염물질의 호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호수 수면 밖에 별도 배수관로를 매설하여 한강으로 흐르도록 함.

□ 공약 6-2: 미조성된 호수 동쪽에 호반 카페 빌리지 조성
ㅇ 첫 번째 다리~세 번째 다리 구간 800여 미터. 4년 임기 내 북 카 페 빌리지 조성 목표.
※ 카페와 갤러리·식물원 등 조화롭게 배치하고 호수에 야간 조명 및 음악 분수 설치.
※ 지하철 이용 송파·강동구·주부·학생층 타겟.
서울 3대 호수공원 목표
- 전통시장 및 도매시장, 동구릉에 관광객 연계 유치 효과


공약 7
골고루 복지가 만족스러운 구리시


□ 공약 7-1: 제2 노인복지회관 건립 운영(수택동)

□ 공약 7-2: 제2 보훈회관 건립

□ 공약 7-3: 장애인 종합복지타운 재추진

□ 공약 7-4: 구리 실내체육관 재건축

□ 공약 7-5: 한강 둔치에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 공약 7-6: 한양대구리병원 이전 반대 - 대체 부지 적극 협조


공약 8
공정·투명·신속한 종합적인 재개발, 재건축


□ 공약 8-1: 재개발·재건축 혁신적 종합 지원 대책 수립
ㅇ 공정·투명·신속 행정 원칙 강력히 집행.
※ 추후 개별 맞춤형 정책지원 방안 수시 발표
ㅇ 구리시 전체적 수요 공급 분석 후 이주자주거단지 조성 대책 등


공약 9
구리시 지하수열 활용으로 시민 에너지비용 절감


ㅇ 구리시 한강과 왕숙천의 지형·지질적 강점을 활용하여 지하수열 에너지 를 이용함으로써 냉난방에너지비용 약 70% 절감효과.
(구리시 건축조례 반영)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이상에서 저는 구리시의 현실을 진단하고 구리시를 살릴 수 있는 미래의 비전과 구체적 공약을 제시하였습니다.

옛말에 "면장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물며 수십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질 "시장"이야 더 말할 나위 없이 중요한 직책이므로 함부로 아무나 그 자리를 하려해서는 안 됩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도 목민심서 첫머리에서 "다른 직은 다 구해도 좋으나 목민관만큼은 구하지 말라"고 경고 한바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시장은 아무나 해서는 안 되는 자리입니다. 구리시의 경우 철학과 비전과 자질이 빈곤한 초보 시장들이 구리시정을 망가뜨렸던 지난 10년의 결과가 시장은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이들이 차기 시장직을 또 노리고 있습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란 소중한 시간을 허송세월하며 실패한 시장으로 이미 검증이 끝난 이들이 또 시정을 맡거나 경험도 없는 또 다른 초보시장이 맡게 되면더 이상 구리시는 희망이 없습니다.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명품 구리시의 꿈은 영원히 사라지게 되고 베드타운 1등 도시로 고착되고 말 것입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향후 4년이 구리시가 다시 일어나 자족도시의 꿈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구리시가 당면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자족도시로 나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일꾼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 솔직히 현재 구리시 정치권에서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다 못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시장직에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게 딱 4년만 마지막으로 시장직을 맡겨주시면 위기의 구리시를 살려내고,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우리는 임진왜란 시 명량대첩에서 역사적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전쟁 초기 혁혁한 전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간신들의 모략으로 수감됐다가 조선 수군이 패하여 나라가 또 다시 백척간두에 처하자 다급해진 조정에서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불렀고, 이순신 장군은 "신에게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 라는 그 유명한 말을 남기며 명량대첩에서 일본 수군 300여 척을 깨부수는 대첩을 거둬 하마터면 400여 년 전에 일본의 식민지가 될 뻔했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해 냈던 것입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구리시가 지난 10여 년 침체의 늪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아직 구리시에는 한강변 황금벌판 백만 평의 마지막 개발 부지가 남아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에게 12척의 배가 남아 있어서 나라를 구할 수 있었듯이 구리에는 수도권 한강 변에 유일하게 1백만 평의 토평벌이 아직 남아 있기에 실낱같은 희망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진정으로 「일자리 넘치는 자족도시 구리시」 를 원하시다면, 저 박영순에게 구리 한강 변에 기적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마지막 한 번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20년 전 2006년 5월31일 민선4기 구리시장 선거에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당선된 기적을 만들어 낸 경험이 있습니다.

저 박영순은 구리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오늘날 구리시민이 누리시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 낸, 그래서 “일 많이 한 시장”으로 이미 검증된 ‘도시행정 전문가’이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구리시정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저 박영순은 시장 취임 당일 준비된 공약사업을 즉시 착수할 수 있는 완벽하게 준비된 유일한 구리시장임을 자부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구리시에서 한강변에 대량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이루어 내고,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를 유치하여 구리시민에게 실질적으로 수만 명의 일자리 혜택을 줄수 있는 ‘도시행정전문가’는 저 박영순을 제외하고는 아직은 그 누구도 없다는 것이 솔직한 현실입니다.

저 박영순은 중앙행정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도시행정가로서 또 정치인으로서 마지막 꿈인 "구리한강변 K-콘텐츠 한류허브 도시“를 반드시 착공해 놓고 4년 뒤 명예롭게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 속에 은퇴하고 싶습니다.

“정치인은 미래 세대를 걱정하지만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준비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박영순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박영순은 오직 구리시의 미래만을 걱정하는 ‘도시행정 전문가’입니다!

구리시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Again 박영순!

감사합니다!

2025.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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