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신상진 시장 UN무대 외교 적극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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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신상진 시장 UN무대 외교 적극 환영”

세계가 주목하는 성남시 미래모빌리티, 압도적 성과로 여소야대 시정 이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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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선출 명단
[NWS방송=한승목 기자]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4일부터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리는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 (HLPF·High-Level Political Forum)’ 공식 부대행사에 참석해 성남시의 미래모빌리티 우수사례를 국제무대에 알리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의 뜻을 밝혔다.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한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미국 뉴욕 출장길에 올라 UN본부에서 열리는 포럼을 통해 성남시의 미래모빌리티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관들과 협력 확대에 나서는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며 시정 성과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이상호 대표의원은 “신상진 시장은 7일 UN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 발전목표 (SDGs) 와 유엔 지속가능교통 10년 이니셔티브 연계’부대행사에서 인공지능·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성남시 미래모빌리티 정책을 직접 발표한다”면서 “제10대 성남시의회 여소야대라는 녹록지 않은 구도 속에서 출범했지만 국민의힘협의회는 신상진 시장 민선9기 시정이 시민의 뜻을 받들어 성공할 수 있도록 묵묵히 여당의 역할을 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시의회는 7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정봉규 의원 ▲행정교육위원장 김보석 의원 ▲경제환경위원장 안광환 의원 ▲윤리특별위원장 민영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이상호 대표의원)은 "원구성은 의정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일 뿐,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시민께서는 누가 어떤 자리를 맡았는지가 아니라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평가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맡은 자리는 권한이 아니라 시민에 대한 책임"이라며 "각 상임위원회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과 성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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