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성남시-한국바이오협회 업무협약식-단체사진
이번 협약은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과 성남시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성남시와 한국바이오협회는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 조성 및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바이오 기업 집적과 성장을 위한 연계·협력 △바이오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한국바이오협회와 힘을 모아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산업계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우수한 바이오 기업들이 성남에 모이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이 성남을 넘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허은서 기자

2026.10.01 (목)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