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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보이스피싱 예방 대책은 없는가!
NWS방송 seungmok0202
2023년 11월 29일(수) 19:13
앵커/NWS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전지혜 입니다
오늘은 사회적으로 대범하고 고지능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심각한 로맨스 보이스피싱에 예방과 대안에 대해 패널 2분을 모시고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수탁 운영하는 글로벌 바른 가치연구소 조우경 대표님 모셨습니다.
다음은 구리시 지역발전을 위해서 활동하고 계신 송진호 변호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함께인사)

먼저 조대표님 로맨스 보이스피싱이 어떤겁니까?

조대표/예) 말그대로 SNS상으로 여인들과의 신뢰를 만들고 장시간 진짜 사랑하는 것처럼 접근을 해 어떤 시기가 되면 자금 전달책으로 이용하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사기사랑극이라고 봐야지요.

그렇다면 송 변호사님 현재 이런 사건이 많나요?

송변호사/예) 현재 외국에 서버를 두고 어린여성에게 프로필 사진과 달콤한 말로 접근을 해 범죄 행위가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앵커) 아 그렇군요. 안타까운건 본인이 범죄행위에 연루된 것도 모르고 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것 같은데요.
조대표님 이번에 구리시 갈매동에 거주하는 신모양의 사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얘기좀 부탁드립니다.

조대표/예) 우리 지역에 이런 사건이 발생 되었는데요. 21세 신모양은 참 안타깝습니다. 신모양에게 SNS(페이스북)상으로 주얼리 회사 투자대표라고 소개를 하며 청담동 자이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고 현재는 홍콩 출장중이라며 프로필 사진에는 외제차를 올려놓고 달콤한 말과 자상함으로 친분과 신뢰를 쌓으며 귀국 후 비서로 채용하겠다. 라고 꼬드깁니다. 부모님이나 외부인들에게는 얘기하지 말라며 귀국하면 정식으로 인사를 하겠다. 입단속까지 시킵니다.

비서로 채용하기 전 알바형식으로 주얼리 투자자가 건네주는 돈을 전달만 해달라고 합니다. 신모양은 전혀 의심 없이 자금을 전달합니다. 택시비(교통비)도 본인이 부담하면서 자금전달을 합니다. 이 범죄 행위는 불과 1주일 안에 다 이루어집니다. 더 황당한 것은 사법 형사가 신고를 받고 신모양을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사기꾼 주얼리 대표와 계속해서 SNS를 주고받습니다. 신모양을 안심시키며 사법 형사를 웃습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신모양이 범행에 관여된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기꾼의 대범한 것을 알수있지요.

앵커) 와~ 고지능적인 사기네요. 변호사님 지금 이사건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송변호사/예) 1심에서 법정 구속 당했지요

앵커) 처벌은 얼마나 받나요?

송변호사/예) 현재 보이스피싱은 처벌이 엄합니다. 징역2년이 선고 되었지요. 이 사건은 우리가 신경 써서 봐야 될 것은 사회 경험도 부족한 어린 여성을 상대로 사기 로맨스사기를 벌인 것이지요.
지난주 금요일에 판결이 났는데 현재 담당 변호사가 항소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앵커) 신모양의 경우는 정말 안타까운데요. 구제 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요?

송변호사) 보이스피싱 범죄는 상당히 엄하게 처벌합니다. 현재로서는 형편에 맞게 피해자에게 공탁금을 걸어야 될거고 항소 재판부에 선처를 바라는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조대표님 이런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조대표) 사람이 사람을 속이는 것을 예방은 참 어렵지요. 하지만 조심해야겠고 우선 부모님과 친구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것이 하나의 예방법이라고 하겠지요.
요즘 MZ 세대들은 SNS(페이스북.카카오톡.인스타그램.)에 중독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행위가 이루어졌다고 판단이 될 때 우선 사법당국에 신고 해야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로 채팅하다가 카카톡을 하자고 할 때 조심해야합니다. 카카오톡은 친구추가를 하는 순간 신상이 다 털린다고 들었습니다.

앵커) 아! 주변의 가족, 친구들과 소통을 자주하고, 알았을 때 빠른 신고가 예방법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이런 질 나쁜 범죄 행위가 하루빨리 근절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송변호사님부터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조대표님 한마디 해주시죠.

오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나와주셔서 두 분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론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NWS 시청자 여러분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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