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어르신 돌봄 공동체 중마동 고독사 지킴이단 발대식 가져 마을공동체 의식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 나가 양재봉 yjb66@nate.com |
| 2017년 08월 24일(목) 15:34 |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확대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송재천 광양시의회의장, 김순기 포스코광양제철소 부소장, 서경석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통장협의회, 지킴이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지킴이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가족과 친구가 되어 잘 돌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마동 고독사지킴이단(단장 이안휘) ‘좋은 친구들’은 홀로사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이 외에도 야외 나들이와 집안 정비 등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회복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양재봉 yjb6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