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고발" 구리월드 범공위, 안승남 시장 ‘직권남용 검찰 고발’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
| 2019년 10월 18일(금) 13:14 |


고발장
구리월드 범공위는 18일,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한 성명 불상의 다수를 오늘 오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범공위는 고발과 관련해 “안시장의 재판이 본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자 구리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관변단체, 납품업체까지 불법으로 동원해 탄원서를 받았다”며 “조직적으로 회합을 갖도록 유도하고 미리 작성한 탄원서를 공무원 등을 이용한 것은 직권을 남용한 사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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