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현 구리시의회 의원, “구리도시공사, 무리한 민관합동사업 진행에 종부세 폭탄 떠안아” NWS방송 seungmok0202 |
| 2023년 06월 15일(목) 18:27 |

김 의원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2022년도 종합부동산세이며, 이는 민선7기 전임시장 때 무리하게 랜드마크와 아이타워 민관합동사업을 추진하면서 구리시 공유재산을 성급히 구리도시공사에 현물출자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2022년 결산서에 따르면 구리도시공사는 종량제 봉투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업에서 마이너스 수익을 내고 있으며, 매년 점점 경영악화 속에서 자본잠식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매년 부과되는 종부세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사업이 확정되기 전까지 일시적으로 공유재산 회수 등 단기적인 방안이 필요하며, 현물출자된 구리도시공사의 사업의 이익개선을 위한 뼈를 깎는 자구책이 필요하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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