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사회 균형 발전 위해 힘쓰겠다” NWS방송 seungmok0202 |
| 2023년 09월 04일(월) 15:43 |

현재 전국의 아동 양육시설, 공동생활 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된 자립 준비 청년들은 1만 1천403명에 달하며, 자립 지원 전담인력은 161명에 불과합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사회적으로 자립할 준비가 안 되었지만 만 24세가 되면 보호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제도적 애로사항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이용 의원은 "오늘 현장에서 논의된 방안을 토대로 우리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정책 및 입법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태근 당협위원장도 "자립 준비 청년들이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상황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하며, "우리 사회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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