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소음피해와 경춘선 운행감축 대책 없는 GTX-B사업, 앞장서 강행하는 국가철도공단 NWS방송 seungmok0202 |
| 2023년 12월 07일(목) 18:14 |

공청회는 사업자인 철도공단이 주관 지자체에게 개최 일정과 장소 등을 사전 협의 후 14일간의 신문공고와 개최 7일 전까지 참석하는 의견 진술자 등을 제출한 후 진행해야 하는데, 공단은 11월 10일 구리시에 공문을 보내 추가공청회 개최를 통보했습니다.
이에 구리시는 ▲1차 공청회의 주요 의견 진술자가 정례회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 기간으로 참석이 어려운 점, ▲운행계획을 수립하는 민자사업자가 지정되지 않은 점을 들어 연기요청 회신공문을 15일에 발송했습니다.
하지만 철도공단 측은 장소와 일정이 확정돼 연기가 불가함을 통보하고 공청회를 강행했습니다.
또한 공청회 장소를 환경적 피해가 예상되는 갈매동 지역이 아닌 구리시 동구동 모 예식장으로 결정해 주민참여 최소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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