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완판(영상뉴스) NWS방송 seungmok0202 |
| 2024년 01월 02일(화) 17:19 |

구리시가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실시했으며,/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했습니다.
방송 중 2개 업체의 제품이 완판됐고 방송 후에도 지속적인 주문을 통해 목표한 수량을 모두 판매하는 등 참여업체의 90%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첫날 방송된 ‘구리 야끼만두’는 4만5000명이 방송에 참여해 150개를 준비하고, 181개 주문을 받아 완판했고, ‘남양닭유통 닭갈비’ ‘대미가반창 장각구이’도 모두 완판했습니다.
구리시 유튜브 방송은 라이브 시청자는 적으나 방송후에도 시청이 가능해 지속적인 가게 홍보 및 판매로도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한 업체들은 “온라인 판매를 하고 싶어도 비용과 시간이 없어 할 수 없었는데 시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속적인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가를 계속 홍보 할 수 있어 효과가 크다”며 “올해에도 추가예산을 확보하고 라이브커머스 참여 업체를 확대해 구리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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