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중 의원 , 별내선 공사현장에서 기자회견 열고 제 22 대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윤호중의 약속과 책임 , 신뢰의 정치를 상징하는 별내선 구리역에서 출마 선언 NWS방송 seungmok0202 |
| 2024년 03월 07일(목) 09:01 |

윤호중 의원은 “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다 . 무도 · 무능 · 무책임의 3 무 정권 , 윤석열 정권의 실정으로 경제 , 사회 , 외교 , 남북관계 모두가 과거로 후퇴하고 있다 ” 며 “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바로 잡고 , 더 큰 정치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이를 위한 7 대 비전도 선포했다 .
7 대 비전의 내용으로 첫째 , 국민과 지방의 권력을 강화하는 분권형 개헌을 추진 . 둘째 , 특권 내려놓기와 깨끗한 정치개혁 . 셋째 , 경제 · 인구 · 기후 3 대 위기에 대응하는 조세 · 재정 · 금융 3 대 개혁을 추진 . 넷째 , AI, 디지털 , 컨텐츠 , 바이오 강국 대한민국을 건설 . 다섯째 , 한반도 평화정착과 선진외교강국 추구 . 여섯째 , 혁신적 자유주의 정치를 통해 헌법의 기본정신을 구현 . 일곱째 , 일자리 · 교통 · 역사 · 환경 · 교육이 어우러진 ‘ 다이내믹 구리특별시 ’ 를 제시했다 .
구체적인 구리시 발전 공약으로 ▶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미래형 신도시 구리를 위해 토평 2 지구에 국가통합데이터센터 유치 , 첨단 디지털기업 유치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 수도권 교통중심지 사통팔달 구리를 위해 지하철 6 호선 , 7 호선 지선 연장 ,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및 구리 경유 GTX-E 노선 조기착공 , 한강 동부를 관통하는 하저전용도로 건설 , ▶ 명실상부한 역사문화관광도시 구리를 위해 유네스코문화유산인 동구릉 조선왕릉군 복원활용 , 1200 년 수령의 아천동 은행나무 국가자연유산 등재 , 아차산 고구려 보루성 유적 개발 , 망우역사공원 독립운동가와 근현대 문학인 유적을 잇는 역사문화관광 자원 개발 , ▶ 활력 넘치는 물류도시 , 지역경제 살리는 경제도시 구리를 위해 E- 커머스 물류단지 조기 진행 , 갈매역세권 개발 및 구도심 재정비 재개발사업 조기 진행 ,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시설 현대화 지원 , 구리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 ▶ 살기 좋은 환경과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 교육도시 구리를 위해 왕숙천 환경시설 지하화 및 지상 시민스포츠파크 개발 , 거점별 노인복지관 증설 및 스마트 경로당 구축 , 구리시교육청 신설 및 토평 2 지구에 국제고와 특성화고 설립을 약속했다 .

이어 윤 의원은 “20 여년 구리에서 정치를 했고 , 순간의 이익과 인기에 영합하는 정치가 아닌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바른 정치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 면서 “ 단 한 번도 구리를 떠난 적이 없고 ,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버린 적이 없는 한결같은 길을 걸어왔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 두 번의 민주당 사무총장과 원내대표 , 비상대책위원장을 하며 , 구리 발전 예산을 누구보다 많이 챙겼다 ” 고 밝혔다 .
지역이슈인 서울시편입 문제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 윤 의원은 “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서울편입 문제는 총선용 득표 전략 차원의 날치기 편입 , 들러리 편입에 불과하다 ” 고 지적한 후 “ 구리시민의 뜻과 입장이 관철되는 구리 발전의 길 , 구리가 온전한 혜택을 받는 진정한 구리 발전을 위한 서울편입이 되어야 한다 ” 고 목소리를 높였다 . 나아가 “ 힘있는 국회의원 , 민주당의 지지를 이끌고 , 서울시와 경기도를 조정하고 중재하며 중앙정부에 할 말 다 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정치인이 해낼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 더 큰 구리 발전을 이끌고 , 구리의 자부심을 더 높일 인물 , 구리를 속속들이 잘 아는 윤호중이 구리 발전의 완성을 이뤄낼 수 있다 ” 며 “ 더 큰 구리를 향해 더 크게 봉사하는 참일꾼 , 큰일꾼 윤호중으로 보답하겠다 ” 고 지지를 호소했다 .
한편 , 윤호중 의원은 지난 2 월 5 일 구리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교문 , 수택 , 인창 , 갈매 , 동구동 곳곳을 다니며 구리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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