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시민 염원 모은다' 오는 7~21일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NWS방송 seungmok0202 |
| 2024년 05월 08일(수) 15:36 |

2일 시에 따르면, 앞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종합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에 시는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등 사회단체 백봉지구 종합병원 추진위원회 평내호평러브, 평내호평모여라, 호평내맘놀이터, 평내호평발전위원회 등 지역 커뮤니티 남양주 전 지역 국회의원·당선자, 도·시의원 등을 민·관·정 협의체로 구성했다.
협의체는 오는 7일 범시민 서명운동 개시에 맞춰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범시민 서명운동 홍보하고 경기도의료원 유치 TF 회의 시 수립된 유치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발대식을 기점으로 협의체는 범시민 서명운동 지원 및 참여 독려, 정책 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 서명운동 참여는 홍보문에 표기된 QR코드를 통해 시 홈페이지 서명 게시판에 접속한 후 가능하고, 각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서도 서명할 수 있다.
남양주시는 공공의료원 유치 예정지인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부지에 공공의료원이 건립되는 경우 해당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하게 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에 대한 시민 염원을 하나로 모아서 그 뜻을 경기도로 전달할 것”이라며 “소속 공직자 모두가 범시민 서명운동을 비롯해 유치 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공적인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이 하나가 돼 각자의 위치에서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며 민·관·정 협의체를 구성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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