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경기도당 이해할수없는 컷오프. 김용현 시의원 공천 재심 신청서 경기도당에 제출. NWS방송 seungmok0202 |
| 2026년 05월 02일(토) 15:30 |

이날 발표에 따르면 구리시 기초의원 가선거구는 김용현 현)의원이 충격의 컷오프를 결정 했다 가선거구, 이경희 현) 비례대표 의원, 장향숙 전) 구리시의회 부의장, 정귀식 전) 남양주투데이 기자, 최성원 현)한국중개사협회구리부지회장 등 4인경선을 치르게 됐으며, 나선거구는 연주현 현)충청향우회장이 가번, 김석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이 나번으로 확정됐다. 또한, 비례대표로는 김정선 현)구리시교육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이 공천됐다.
현직시의원 컷오프는 주변에서는 이해할수 없는다는 반응이다 갈매주민A모씨는 열심히 일잘하는 지역 현직시의원을 컷오프 시킨것은 경기도당의 기준이 무엇인지 해명을 바란다고 했다
김용현 현직시의원은 누구보다 지역구와 갈매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요즘 이슈가 되는 GTX-B 갈매정차를 위해 수개월에 걸처 1일시위와 갈매주민의 염원을 위해 노력 해왔던일은 일부 메스컴을 통해 잘알려져있고. 갈매주민들에게 박수를 받아왔는데 이해할수없는 컷오프라고들 한다
1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 국민의힘당에 영향을 주지안을까 국민의힘당원들은 하나같이 입을모으는 분위기다
2일 김용현시의원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에 공천재심 신청을 제출했다

공천 재심 신청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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