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영 경기도의원 후보 왕숙 신도시 개발과 관련해서 신도시 개발과 더불어 진건 퇴계원 지역의 구도심을 적절하게 균형 개발 NWS방송 seungmok0202 |
| 2026년 05월 14일(목) 16:11 |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이번 선거 운동하시는 중간에 머리 부상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괜찮으신지.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염려해 주신 덕분에 빠르게 케어하고 지금 정상적으로 다시 선거운동에 복귀해서 임하고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럼 방송 시청해 주시고 계신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NWS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유권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아산 이동 진건태의원 양정동의 노의원 후보 조희영입니다.
여러분들의 한 표의 가치를 최대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치 신인이며 여러분들에게 참신함으로 다가갈 후보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본 투표일까지 약 20여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어떤 각오로 임하고 계신지도 들어보겟습니다. 네 한 두 달여 가까운 시간을 뛰고 이제 본 선거를 앞둔 시점입니다.
이제 여러 가지 공약집이라든지 또 저희 유세 차 이제 선거를 뛸 수 있는 최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요.
또 이전에 정치권에서 볼 수 없었던 그런 기획력과 홍보 능력 그리고 또 국민의 힘에 이러한 후보도 있나 하는 그런 새로운 문화 정치 문화를 형성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다가갈 생각입니다.
많은 피로도 정치 선거가 주는 피로감이 유권자들이 있으실 수 있는데 그 후보 자체와 그 선거 캠페인이 주는 압도적인 새로움과 참신함으로 시선을 이끌 예정입니다.
키워드가 새로움에 좀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러면 이제 후보님께서 보시는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지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는 이번 선거를 임하면서 경제 도의원 그리고 교육 도의원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가지고 다가가고 있는데 첫 번째는 경제일 것입니다.
저희 선거구의 왕숙 신도시 개발과 관련해서 신도시 개발과 더불어 진건 퇴계원 지역의 구도심을 적절하게 균형 있게 잘 개발해야만이 적기에 또 신도시가 착공되고 완공되는 그 과정에서 구도심이 소외되지 않는 그 현안이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교육입니다. 신도시에는 과밀학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구도심에는 이제 학생 수가 줄어가며 또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고르게 분배되지 못하기 때문에 더 이제 부족함이 느껴지는 그 교육 공백이 있을 수 있는데 이렇게 신도시의 과밀학교 문제와 구도심 학교들의 노후화된 시설들 그런 것들을 조화롭게 친구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저희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제와 지역 개발 그리고 교육과 문화 모든 차이에 있어서 신도시와 구도심 간의 격차를 줄이고 또 우리 성북구 안에 있는 주민들이 최대한의 그런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최대 이슈이자 현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신도시와 교도심 격차를 줄이는 방안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시청자분들께 아직 못 다한 말들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하고 싶은 말씀
. 시청자 여러분 조희영 여러분들께 다가갑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그 한 표의 가치가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
신인이지만 가볍지 않고 정치 초년생이지만 또 서툴지 않은 그런 문법을 제대로 지키면서 여러분들에게 다가갈 텐데요.
여러분들 지켜봐 주시고 여러분들의 그 표의 가치와 그 존재감을 입증해 보일 조희영 반드시 기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조희영 도의원 예비후보 만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케이 네 감사합니다.
NWS방송 seungmok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