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선단동 지역맞춤형 아동 프로그램 운영 =한승목 기자 |
| 2026년 05월 22일(금) 11:56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선단동 지역맞춤형 아동 프로그램 운영
‘알록달록 아트공방’은 청소년 문화·복지 이용시설이 부족한 선단동의 지역적 특성과 선단초등학교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마련한 지역맞춤형 아동 공예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닭다리 케이크, 치즈볼 만들기 등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공예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회기에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들이랑 같이 만들어서 더 재미있었다”, “내가 만든 작품이 멋있어서 신기하고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상진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에게 필요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포천시 5개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