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후보, 시민 속으로 들어간 이색 선거운동 눈길

“아이도 어르신도 먼저 웃었다”
청소년의반응도 뜨거웠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년 05월 27일(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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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의원 나선거구(교문2동·수택1·2·3동) 기호 1-나 김성태 후보가 대형 에어아바타를 활용한 이색 거리 선거운동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태 후보는 자신의 모습을 형상화한 대형 에어아바타를 직접 메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공원과 아파트 단지, 전통시장, 거리 상권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선거운동 방식으로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운동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대형 에어아바타가 시민들의 눈에 쉽게 띄듯 시민들이 언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갈 수 있는 “시민 곁에서 발로 뛰는 정치”라는 김성태 후보의 정치 철학과 의미를 담아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후보는 선거공보를 통해 “사람이 먼저였던 길, 시민 곁에서 이어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듣고 생활 속에서 바꾸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밝힌 바 있으며, 이번 거리 선거운동 역시 시민 가까이에서 직접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시장과 거리에서 에어아바타를 본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으며 관심을 보였고,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먼저 다가와 인사를 나누는 등 밝은 분위기 속 선거운동이 이어졌다.

한 시민은 “딱딱한 유세보다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직접 시민들 속으로 들어와 인사하고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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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민은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르신들도 웃으면서 반겨 분위기가 밝아졌다”며 “시민 가까이에서 뛰겠다는 의미가 잘 전달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성태 후보는 “정치는 시민과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라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현장에 있어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여주기 위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시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쉽게 다가가기 위해 준비한 선거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태 후보는 현 구리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교통·복지·청년·생활밀착 정책 등을 중심으로 누구보다 시민 가까이에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선거운동 역시 시민 속으로 직접 들어가 소통하는 생활형 선거운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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