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2026년 '소상공인 IP창출 종합패키지(브랜드&디자인 융합)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경기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 대상, 브랜드·디자인 융합 개발 및 지식재산(IP) 권리화 지원 =허은서 기자 |
| 2026년 05월 27일(수) 15:56 |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2026년 '소상공인 IP창출 종합패키지(브랜드&디자인 융합)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소상공인이 보유한 브랜드(CI, BI)와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상표·디자인 권리 확보를 지원해 지식재산 분쟁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사업자등록증 보유) 이며,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시장과 제품 특성이 반영된 브랜드 개발(네이밍·로고·캐릭터 등)과 포장디자인 개발, 상표·디자인 출원 지원, IP 교육 및 컨설팅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총 2,2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원금은 RIPC POOL에 등록된 브랜드·디자인 전문 협력기관을 통해 사업 수행에 활용되며, 선정된 소상공인 기업 분담금은 총 비용의 20%(현금 10%, 현물 10%) 수준으로 책정된다.
또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의 상세 공고와 진행 현황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식 SNS(인스타그램:@gdtp_ripc, 블로그:gdtp_ripc)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센터장 김남훈) “이번 사업을 통해 독창적인 브랜드와 디자인 개발하여, IP(지식재산) 권리를 보호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기북부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및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로 하면 된다.
=허은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