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 장자호수공원에서 ‘필승 합동유세’ 개최

권봉수‧안승남 등 경선주자들 총출동해 ‘원팀’ 과시, ‘중앙정부-집권여당-경기도-구리시’로 이어지는 효용성으로 “구리시 발전 이끌겠다” 약속

NWS방송 seungmok0202
2026년 06월 01일(월)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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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지난 31일 오후 6시, 장자호수공원에서 ‘필승 합동유세’를 개최하고 “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압도적인 세를 과시했다.

이번 합동유세에는 당내 경선을 함께 치렀던 민주당 구리시장 경선 후보들과 구리시에서 출마하는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 장승희‧임창열 경기도의원 후보와 구리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연‧양경애‧정은철‧이정희‧김성태‧문은영(비례) 후보들도 총출동해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신 후보와 경선을 치렀던 안승남 상임선대위원장은 “민주당은 하나로 뭉쳐 반드시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 것”이라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이어서 연단에 오른 권봉수 상임선대위원장은 최근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익명 계정과 SNS를 통해 후보자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영상과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이 같은 행위는 공직선거법에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처벌 대상은 최초 작성자만이 아니라 이를 전달하고, 공유하고, 퍼 나르는 행위 역시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며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민주당 소속 출마자 전원이 승리해 새로운 구리시를 만들자”며 목소리를 높인 후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선거”라며 6‧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그 어떠한 불법적인 비방과 탈법적인 음해에도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공명정대하게, 끝까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시민들만 바라보며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고 다짐하며 “반드시 압승을 거둬,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 있는 집권여당과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을 가져와 구리시민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며 안전하게 만들겠다. 신동화가 구리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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