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의 길과 기반을 함께 만들어온 시간 =한승목 기자 |
| 2026년 06월 18일(목) 13:21 |

허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허원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의원으로서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당은 달라도, 지역은 달라도 경기도의 도로와 교통, 철도, 하천, 항만물류를 더 낫게 만들자는 마음은 같았다”며 “그 마음이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경기도 기반시설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때로는 의회의 요구가 무겁고 어려웠을 것”이라면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답을 찾고 도민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원 위원장은 “경기도의 도로, 철도, 교통, 하천, 항만물류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경기도의 큰 줄기이자 대한민국 산업을 움직이는 기반”이라며 “그 일을 현장에서 해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허원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이천을 대표하는 한 명의 의원으로서 함께했던 시간과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경기도의 내일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