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경찰서, 민ㆍ관ㆍ경 합동 ‘오안길(오늘도 안전한귀갓길)’ 만들기 캠페인 실시 강력범죄 및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단체 맞손 NWS방송 seungmok0202 |
| 2026년 07월 16일(목) 14:06 |

이번 캠페인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로 인한 지역사회 불안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주민들로부터 공감받는 경찰활동의 기틀 마련 및 학생들의 안전한 등ㆍ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또한 통학로ㆍ학생 밀집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픽시 자전거 위험 행위 및 일부 청소년의 반복되는 비행 행위 차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당일 경찰ㆍ갈매 생활안전협의회ㆍ자율방범연합대ㆍ갈매중학교 학부모폴리스회ㆍ갈매중학교 교장 및 교사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여 ‘오늘도 안전한 귀갓길’ 등의 문구가 적힌 홍보 피켓과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묵묵히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협력단체의 적극적인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져 캠페인을 바라보는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추진되었으며 지역 체감 안전도 제고를 위해 ‘주변에 항상 경찰이 있다’는 안정감을 주기 위한 민ㆍ관ㆍ경 합동 치안 활동의 모범사례로, 지역주민에게 공감받는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경찰서(서장 정원균)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의 생활터전을 굳건히 지키는 든든한 구리시가 되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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