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 다산의 삼농 정신으로 경기도 농어업의 미래 열겠다 =한승목 기자 |
| 2026년 07월 21일(화) 16:56 |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
최만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제12대 전반기에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최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 정신을 바탕으로 농어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1,426만 경기도민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유능한 농정해양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 의원은 농업을 편리하게 하는 ‘편농(便農)’,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는 ‘후농(厚農)’, 농업의 가치와 농업인의 위상을 높이는 ‘상농(上農)’의 정신이 경기도 농정 전반에 구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