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수원 권선구 곡선, 소통하는 곡선' 대표행사로 자리매김 =한승목 기자 |
| 2026년 07월 22일(수) 11:56 |

'소중한 수원 권선구 곡선, 소통하는 곡선' 대표행사로 자리매김
이날도 가족 단위의 손님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삼삼오오 몰려다니는 학생들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소곡소곡 행사에서는 아나바다,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고 인근에 있는 권선 대림, 우남, 대우, 현대 아파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캐리커처 그리기, 감성 테라피 체험 등 프리마켓도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임영환 회장은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소곡소곡을 시작한 지 벌써 3년째인데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진다. 날씨와 상관없이 소곡소곡이 진행된다는 걸 아시는지 행사 직전에 날씨가 개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셨다. 앞으로도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주민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