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중앙동,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한승목 기자 |
| 2026년 07월 24일(금) 12:07 |

동두천시 중앙동,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는 천사운동본부, 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사회복지 전문가가 참석해 경제적 곤란과 건강 악화, 주거 불안정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상황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정된 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해 ▲긴급주거지원 ▲정신건강복지지원 ▲무료급식지원 ▲의료비 지원 등 기관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명옥 중앙동장은“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문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