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우리가 지킨다! 구리 재향경우회 범죄예방순찰. NWS방송 seungmok0202 |
| 2026년 07월 30일(목) 16:23 |

지난 7월 8일에 갈매동에서 발생한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10대 중학생이 처음 본 이웃 주민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가 형사 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 촉법소년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소년 강력범죄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경찰서에서는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10대 중학생을 입건해 조사 중이고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두른 혐의를 받고있다. 두 사람은 평소 왕래나 갈등이 전혀 없었던 무차별 범죄(묻지 마 범죄) 형태로 파악 됐다고 한다.

구리경찰서 재향경우회는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과 전화금융사기 안심카드를 배부하고 스토킹은 사랑이 아닌 범죄입니다. 관련 홍보용 부채도 나누어 주면서 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모르는 전화와 문자는 무시’‘돈을 보냈다면 즉시 112 신고’‘상담·제보는 1394’ 등의 대응 요령이 담겼다.
참가자들은 주택가 골목길을 순찰하며 여성과 어린이의 안심 귀갓길을 점검하고, 편의점과 상가를 방문해 노쇼 사기와 상품권 사기에 대한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구리 재향경우회 정연수 회장은 최근 지능화되는 전화금융사기 범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금전을 요구하거나 유도하는 전화는 즉시 경찰(112)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곽경국 경우회 자문위 원장은 스토킹 예방 대처방안 등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줄 것을 홍보 등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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