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형 김포시장, 홈플러스 김포점 재개장 현장 찾아 지역경제 회복 응원 18일 노동자·입점업체 격려하고 장보기 캠페인 참여 =허은서 기자 |
| 2026년 08월 21일(금) 16:00 |

이기형 시장이 18일 홈플러스 김포점 재개장 현장을 찾아 영업 재개를 축하하고, 매장 노동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홈플러스 김포점에서는 재개장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장보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 시장은 매장 관계자들과 함께 재개장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며 영업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장기간 이어진 경영 불확실성과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은 노동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영업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영업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노동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분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홈플러스 김포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시민들의 일상은 물론 지역 내 일자리와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포시도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국 67개 점포의 정식 영업을 재개했으며, 재개장 이후 고객 방문과 매출이 증가하는 등 영업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허은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