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상자 격려 간담회 개최

안산공업고등학교 전국 종합 2위·우수선수 육성기관 은탑 수상

=한승목 기자
2026년 09월 14일(월) 10:14
+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안산시장이 '2026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한 안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
[NWS방송=한승목 기자]안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상자 격려 간담회를 열고, 안산공업고등학교 수상 학생과 지도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산공업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우수선수 육성기관 은탑을 수상했다. 또한 7개 직종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우수상 1개, 장려상 4개 등 총 14개의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수 교장을 비롯한 지도교사와 수상 학생 등 20명이 참석해 대회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국 종합 2위와 우수선수 육성기관 은탑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 모두가 안산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 역량을 더욱 키워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 우수한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이 기사는 NWS방송 홈페이지(www.nws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nwstv.co.kr/article.php?aid=17893484421323609004
프린트 시간 : 2026년 09월 14일 12: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