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시민 수요 반영한 정규 60개 강좌 운영...전문성과 역량 갖춘 강사 선발 =한승목 기자 |
| 2026년 10월 08일(목) 08:07 |

동두천시청
모집 분야는 자격증준비반, 기능·기술, 문화·건강, 시민정보화, 시니어교실 등 총 60개 정규 강좌다. 교육은 연간 3기로 나눠 기수별 16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7년에는 시민들의 학습 수요와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해 신규 강좌를 편성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강사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이며,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를 선발해 시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