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작금의 구리시장이 과연 지역 주민들에게 이러한 덕망을 갖추었는지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지난 2018년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장에 당선된후 사상 유례없는 164명의 시정 인수위를 꾸려놓고 이들을 `시민주권 실천단`이란 단체로 변형시켜가며 이 구성원들이 시정일에 참견하게 하고 본보 기사 2018.년 8월 23일 보도.내용을 인용하자면 시정 인수위원이 명함을 돌리며 특권층 행세를 하는거부터 시작해 시청공무원노동조합 자유게시판에는 전직 국장들의 갑질 행태로 많은 공직자들의 볼멘 소리가 수없이 들리고 있다.
지금도 이들의 이권개입이 멈추지 않고 여기저기서 들리니 방관하는건지 귀가 먹었는지 의문스럽다.

시청앞마당에서 돼지머리놓고 고사지내는 장면
또한 가짜뉴스.언론사 (행정예고) 예산약70%삭감.시청기자 송고실 축소이전. 고위공직원 SNS상 구리시장 옹호발언 기사보도로 (4.10일자)인해 언론사 연예부 예술인들의 축제 참가자 (매년 유채꽃축제.코스모스축제.참가한 연예인들)제명처분(출연결정이된것)등 본 기자는 말문이 막힐지경이다
하물며 고을의 수장은 최근에 입잘못 놀린죄로 1심 재판을 앞두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는지 평소 자신이 성실한 기독교인이라고 한참 홍보를 하고 다닌것을 뒤로하고 시청 중앙 현관에서 단체지원차원의 차량구입 고사에 돼지머리를 앞에 두고 큰절을 하는 모습에 줏대없는 종교관을 보이는가 하면 4월 22일에는 교문2동의 어르신들을 모시는 칠순, 고희잔치에 기념촬영을 한다며 그날의 주인공인 어르신들을 뒷줄에 서게 하고 정치인들이 앞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주객이 전도된 웃지못할 행보를 보이고 있다.
본인 어머니 잔치라면 어머니는 뒤에 서게 하고 본인이 떡하니 중앙에 앉아서 사진을 찍을것인가?라고 되묻고 싶다.
지역 수장이란 자들이 이토록 선심성 행사나하고 자기들 밥그릇이나 챙기려 혈안이 되어있으니 애궂은 시민들의 한숨소리만 뉘엿뉘엿 해가진다.
며칠전 모 전시의원과 통화시 본인은 한번물면 안놓는다고 공언한 말이 회자되듯이 2018년 시장이 올린 SNS에서 본인의 애칭이 `MR. 디스 이즈 독(이건 개)`이란 문구로 자신을 홍보하던 모습이 새삼 떠오르는 대목이다.
바라건데 올해 국가적인 마이너스 경제 성장의 예견과 서민 경제상황에 빨간불이 들어왔듯이 시민의 고충과 시름을 보듬어 줄수있는 지역수장을 시민들이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는것을 구리시 정치권은 바로 인식해야하는 대목이다.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2026.10.25 (일)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