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리경찰서 교문지구대에서 출동하고 의회 현관문을 잠거나서 들어가려는 시민단체와 옥신각신 와중에 경찰관이 투입되는 상황이 있었다
이사업은 수년간 중단되었던것을 이날 구리시의회에서는 사업승인 의결을 강행군을 했는데 정작 이사업은 남양주시의 단독 추진 하겠다는 당월 9일자로 구리시 집행부에 공문 발송을 하였던 사실이 늦게 밝혀졌다
남양주시에서 단독으로 추진한다는것은 구리시와 공동으로 하지 안겠다는 애기인데 구리시의회에서는 그사실도 모른체 승인을 했다는것은 누구잘못을 떠나서 구리시의 졸속행정을 의심하게한다
특히 20일 의회 승인결정 하는날에 주민들의 반발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하는 가운데 결정이 난것이라 그파장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본기자가 남양주시 담당자에게 확인 결과 9일 공문을 구리시청에 공문 발송한 상태라고 답을 받았다
앞으로 구리시와 시의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2026.10.25 (일) 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