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총선과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가 겹친 상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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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21대총선과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가 겹친 상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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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내외방송=기자수첩)코로나19가 연일 톱뉴스로 보도되는 상황에서 전국은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고있다 후보자들은 각자홍보하는데 어렵움이 많이 있는걸로 안다

1일 12시 현재 확진자3526명사망17명으로 실시간 발표되고 각지자체에서는 집회및 모든 행사는 자제해달는 공문이 발송되고 하물며 주일 애배및 미사를 하는 종교단체에도 자제해달라고 한다

구리시는 더불어민주당은 3선이면서 사무총장인 윤호중이 확정 되어있고 미래통합당은 경선이 일주일안에 실시되는 과정인 예비후보 김구영.송재욱 나태근의 3파전으로 경선을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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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영예비후보는 지역출신이며 초등학교 동문회장을 역임하고 IT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송재욱예비후보는 전)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알려져있고 나태근예비후보는 국가정보원 사이버안보 정책기획담당관으로 알려져있다

지역시민 최모씨는 지역출마자가 몇명인지 누가나오는지 알수가 없다고 한다 그나마 모예비후보자는 구리시지역 출신이라며 등에 LED홍보판을 메고 다니는것을 본것외에는 다른 후보는 보지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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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런 혼자와의 외로운 경쟁이다 유권자의 투표율을 확보 하려면 아침저녁으로 홍보를 다녀도 약20만 구리시민에게 자신들을 알리기는 벅찰것이다
거기다 신종코로나19까지 겹쳐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이번 경선은 구리시민의 올바른 선택을 할것이다 필자는 4.15 21대총선은 유권자의 권리를 다하기 바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잡혀서 혼란스런사회를 잡고 경제회복을 하기 기원한다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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