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와 관련 구리시는 인접한 남양주시 거주 확진자가 구리관내 휴계소 화장실을 이용했다는 남양주시 발표와 관련 휴계소 화장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신속히 마친걸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같은 소식은 현재까지 구리시청 홈페이지 그 어느 곳에서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이같은 소식의 출처를 확인하다보니 구리시장 블로그에 그 같은 내용이 기재돼 있었다
결국 구리시장 블로그에 자주 접하는 일부 시민들만 그같은 내용을 접할 뿐 대부분의 시민들은 시장의 블로그 내용이 복사돼 지역에 퍼지는 소식만 접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리시에도 지역소식을 전하는 주재기자들이 상당히 있다 그런데 구리시는 전국 지자체중 유일무이하게 지난 1월7일자로 기자들에 대한 언론보도자료 배포를 중지시켰고
급기야 2월21일 구리시청 기자실마저 폐쇄해 버렸다 그리고 시정 소식은 구리시 홈페이지에 있으니 필요한 언론사는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다
그러나 이같은 시의 비협조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언론은 지난달 초부터 전국을 공포로 몰아놓고 있는 코로나19관련 구리시 소식을 구리시청 홈페이지에서 가져다가 언론보도를 해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남양주시 추가 확진자가 이용했다는 구리휴계소 화장실 방역작업 소식도 구리시 공식 언론 홍보가 아닌 시장의 개인 블로그에서 나온걸로 알려졌다
결국 시장의 블로그를 접하지 않는 대다수 시민들은 지역내에서 발생되는 아무런 소식도 알지못하는 깜깜이로 살게되는 것이다!
언론보도자료 배포도 않고 기자실도 폐쇄해버리고 그렇다면 시민들은 구리시소식을 개인블로그에 의존해 알아야 하는 것인지 언론 보도자료 배포도 않고 있는 실정에 오늘같은 소식도 구리시 홈페이지에라도 신속히 올려 놓는다면 시민들의 궁금증도 덜 할텐데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2026.10.25 (일)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