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국민의힘,초등 생존수영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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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국민의힘,초등 생존수영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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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전지혜 기자)남양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8월 30일, 생존수영과 관련한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생존수영 교육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학생에게 수상안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2019년부터 경기도교육청 조례로 시행되어 10시간을 이수해야하는 필수 교육과정으로, 관내 총 39개교 10,495명의 학생이 대상입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별 현안 사항과 운영 계획이 논의됐으며, 2024년부터 어떻게 반영될지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주최한 전혜연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수상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초등학생 생존수영과 관련해 시에서 운영중인 체육문화센터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강습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수상안전 교육 문화의 조기정착에 앞장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NWS 뉴스 전지혜였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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