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존수영 교육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학생에게 수상안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2019년부터 경기도교육청 조례로 시행되어 10시간을 이수해야하는 필수 교육과정으로, 관내 총 39개교 10,495명의 학생이 대상입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각 기관별 현안 사항과 운영 계획이 논의됐으며, 2024년부터 어떻게 반영될지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주최한 전혜연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수상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초등학생 생존수영과 관련해 시에서 운영중인 체육문화센터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강습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수상안전 교육 문화의 조기정착에 앞장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NWS 뉴스 전지혜였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