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 매주 정례 기자브리핑으로 소통행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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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매주 정례 기자브리핑으로 소통행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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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9월 7일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올해 첫 '정례 기자브리핑'을 개최했습니다.

구리시 정례기자브리핑은 시민과 시정정보를 공유하고 주요 사안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주 목요일에 국·단·소별로 진행되며, 긴급한 현안이 발생하면 수시로 브리핑을 열어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김완겸 구리시 행정지원국장이 발표를 맡았으며, 행정지원국의 주요 사업인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위탁개발사업, 공공와이파이존 구축사업, 다양한 민원 행정서비스 등 3개의 사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언론과의 소통은 궁극적으로 시민과의 소통이기도 하다. 사명과 책임을 갖고 임하며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돈독히 하는 것은 물론 비판과 질책의 목소리도 소중하게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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