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광한 전 남양주 시장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구리, 남양주 시민 여러분들과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대한 질문에는 “총 9번의 감사가 있었다. 그 중 마지막 감사는 계곡 정비 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계곡 정비 사업은 남양주에서 진행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치적으로 돌리자 8급 공무원이 이를 보고 기사에 댓글을 달았고 그 댓글을 보고 징계를 주겠다.”고 했다. “그는 모든 것을 전쟁으로 몰아가려 하고, 실체가 문제 있는 사람이며 이 점을 사실 그대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국민의 힘 입당은 “사면 복권을 받았고,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할 생각이 있다.”라며 “지역을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기회가 된다면 대통령을 위해서 일해보고 싶다. 최선을 다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국회의원 출마 의지도 밝혔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