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명절 앞두고 공원 및 도로변 녹지 선제적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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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명절 앞두고 공원 및 도로변 녹지 선제적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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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8일부터 관내 공원 및 도로변 녹지에 대한 3회차 녹지관리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3차 작업은 시민들과 추석을 맞아 남양주를 찾는 내방객에게 정돈된 도로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자 명절을 열흘 앞둔 18일부터 작업에 착수해 명절 전까지 열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작업은 관내 791개소 공원․녹지를 비롯한 도로변 띠녹지 등 시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녹지정비 작업을 통해 명절을 맞아 남양주를 방문하는 분들의 기억에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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