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용현 의원은 GTX-B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의 객관적인 연구 자료와 정확한 현황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어야 할 기초 데이터의 객관성과 사실성에 대해 설명회 당시 제기했던 주요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가철도공단 측은 거짓 데이터와 조작된 적용 인자로 구리시와 구리시민을 농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구리시의회는 거짓 데이터 의혹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에 진실 규명을 촉구하고 올바르게 재평가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합리적인 판단으로 GTX-B 사업이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랄 뿐이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습니다.
NWS방송 전지혜입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