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찰활동에 앞서 간담회를 개최해 치안활동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서민생활 침해범죄 예방에 적극 협업하기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합동 순찰 활동에서는 범죄예방 문구가 적힌 물티슈, 손수건, 박스스티커 와 자체 제작 안내문을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에게 배부하는 등 사회적 이슈 범죄에 대한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구리경찰서는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추석 종합치안대책을 전개해 다중밀집장소와 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및 명절준비 혼잡장소 교통관리,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재발우려 고위험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범죄취약지 특별형사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안전을 유지하는 중입니다.
목현태 구리경찰서장은 “이상동기범죄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해 추석 명절 범죄예방활동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구리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총동원할 것이며,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WS방송 전지혜입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