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 전 시장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여덟가지를 약속했는데요.
특히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교통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복지 문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장 재임 시절 남양주시를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했으며 앞으로도 그러기 위해 어떠한 정치적 위치나 소속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현장에 전지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