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난달 용산 대통령실을 사직하고 패널로 활약 중인 전지현 변호사가 경기도 구리시 총선에 출마하기로 하고 더불어민주당 4선 윤호중 의원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출마 배경에 대해 "경기도에서 태어나 어릴 때 얻은 '똑순이' 별명처럼 야무지고 척척 근성으로 생활권과 행정구역이 분리된 구리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세대가 많이 몰려 사는 구리에서, 젊고 열정적인 정치인으로서 서울 편입과 한강변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한 택지 개발 정책이 순조롭게 연착륙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6










